기획력
시장과 사용자를 먼저 보는 전략적 기획
1996년 Pro Sports Music에서 출발해, 2000년 리권을 만들고, 2016년 주식회사 리핏을 세웠습니다. 지금은 일곱 사업이 한 팀으로 일합니다.
리핏의 시작
리핏의 시작은 음악이었습니다. 1996년부터 프로농구·프로야구 Stadium에서 Sports Music과 Performance를 만들며 "리듬이 사람을 움직인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 리듬을 운동으로 옮긴 것이 리권(Rhykwon)입니다. 태권도의 발차기와 복싱의 손동작을 음악 비트에 맞춘 한국형 리듬 피트니스로, 2000년 시작해 2003년 국립국어연구원 신어 자료에 오른 새 말이 되었습니다. 2004년 세운 대한리권협회는 52기까지 지도자를 배출했습니다.
콘텐츠에서 플랫폼으로
2016년 주식회사 리핏을 세우며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옮겼습니다. 1만 개가 넘는 운동 영상을 센터에 공급하는 FITPLAY, 공연권료 걱정 없는 매장음악 FITMUSIC, 나에게 맞춘 운동을 만들어 주는 FITPLACE가 그 결과입니다.
2021년부터는 음성 AI 전문 패밀리사와 함께 AI 학습데이터, 음성인식, 모션캡처 데이터로 영역을 넓혔고, 공공기관 누리집과 통합관제, 정보보안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방식
운동 프로그램·음악·영상·교재를 직접 만듭니다.
플랫폼과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며 현장 데이터를 얻습니다.
음성·모션·운영 데이터를 AI가 배울 수 있게 정리합니다.
그 기술로 공공기관과 현장의 문제를 풉니다.
핵심 역량
시장과 사용자를 먼저 보는 전략적 기획
플랫폼과 시스템을 끝까지 구축하는 기술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과 데이터 기반 개선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빠른 실행과 확장
대표 인사 · CEO Message
“Rhythm gets people moving.
Joy keeps them going.” “리듬은 사람을 움직이고, 즐거움은 사람을 계속 움직이게 합니다.”
1996년 프로농구 코트와 야구장에서 Sports Music과 Stadium Performance를 만들며 일을 시작했습니다. 그 믿음으로 2000년 태권도와 음악을 결합한 '리권'을 시작했고, 리권은 2003년 국립국어연구원 신어 자료에 오른 새 말이 되었습니다.
2016년 리핏을 세운 뒤에는 그 콘텐츠를 영상 플랫폼과 매장음악 서비스로 옮겼고, 이제는 패밀리 기관들과 함께 사람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이해하는 AI·데이터 기술, 그리고 공공기관의 디지털 서비스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기술은 바뀌어도 지키려는 가치는 같습니다. 사람의 건강과 행복입니다. Do With Joy, End With Happiness.
주식회사 리핏 대표이사박중현
회사 정보
본사 서울특별시 강서구 허준로 198 가양프라자 204호
운동처방 석사 · 대한리권협회 창설 · (사)문화체육진흥원 이사장
직접생산확인 11품목 · 중소기업(소기업) · 나라장터 등록
통신판매업 · 건물위생관리업
즐겁게 시작해 행복하게 끝나는 경험